갓 사온 하월시아(?) 경화금(?).
들어보니 분갈이가 우선인듯 해서 해보았다..
일단 마사토와 토분을 샀다. 그리고 집에 있던 하이드로볼과 달팽이용으로 산 코코피트도..
다른 화분에 있던 흙도 조금 퍼다 섞었다.
그리고 다음으로 경화금을 원래 화분에서 꺼냈는데 흙이 거의 말라있었다.
자구?인가, 새끼를 쳤길래 떼줬다. 얘들도 따로 키워보고 싶다.
시든 잎?을 뗴줬는데 좀 많이 뗀 것 같다. 크기가 확 줄었다.. 광합성이 힘들진 않을까?
일단 심은 후에 물을 충분히 줬다. 한 3초쯤 지나니까 아래로 물이 확 나온다.
아침에 햇볕 쐬어줘야지..
이뻐질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