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폴리아 사진 보고 너무 예뻐서 이름 물어보고 구경하다가 결국 지름
소품부터 키울 자신없어서 중품으로다가...ㅋㅋㅋㅋ
토분하고 올려놓을 테이블까지 아주그냥 풀세트로 쇼핑했네

너무 보람찬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