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폴리아 사진 보고 너무 예뻐서 이름 물어보고 구경하다가 결국 지름 소품부터 키울 자신없어서 중품으로다가...ㅋㅋㅋㅋ 토분하고 올려놓을 테이블까지 아주그냥 풀세트로 쇼핑했네 너무 보람찬 하루였다..
어디서샀오
인터네뜨
아니 사이트ㅜㅜ
플로스토어네 지금 보니까. 여기 큰데야? 벌레 많이 와? 오자마자 분갈이하긴 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