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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이라고 가까운 공원에 갔는데
날씨는 좋았지만
바람이 너무 불어서 일찍 들어왔습니다.
그 와중에도 잠깐 잤더니 몸이 가뿐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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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이라고 가까운 공원에 갔는데
날씨는 좋았지만
바람이 너무 불어서 일찍 들어왔습니다.
그 와중에도 잠깐 잤더니 몸이 가뿐 하네요. ^^
민지,연지~어린이날 잘 지냈어요? 추카해요~~ 그루님~~!! 맨 밑에 산사나무꽃이지요? 열매로 술 담으면 진짜 맛있는데.....^^,,,
작년에 열매로 담궈서 먹었는데요. 지금은 어떤 맛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꽃사과술이랑 비슷했던것도 같구요. ^^
맨 아래 꽃보고 \'뭐지? 뭐지?\' 했는데 산사나무꽃이네요. 근데 실제로 보면 절대로 못 알아볼것 같은.. ^^;;;
후추님, 잎이 워낙 특이해서 한번 보고나면 잊어먹기가 힘들걸요. 잎이 자세히 나온게 있으면 올려볼께요.
아~ 잎이 절케 생겼구나~ 알았으요~ 담에 볼때 잎부터 챙기보고 알아버리고 말게쓰~ ^^
잠간의 낮잠!.....................보약이 따로 없지요 그런데 그루 선상님 선상님 그만 두신규???????????
지가 언제 선상질을 했다고 그러시는감유. ^^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라고 저도 팔자에 없는 선생질은 그만 둬야겠네요. ㅎㅎ 요즘에는 그나마 알고 있던 식물도 까먹을 판이에요.
산사라면 한약재로 쓰는 빨간 열매인가요??? 하얀 꽃이 이쁘군요~^^
요즈음은 게을러져서인지 꽃이름외우는것두 귀찮아져서 지두 알구 있는것두 까먹구 있슴니다~
그루터기님 오늘 애들하고 논다고 고생 하셨네요... 그래도 애들은 즐거웠겠습니다.
다 좋지만 1번사진의 디테일이 참 눈에 띠네요... 멋집니다
님도 바께 나가서 애들 보고 왔군요...아빠들은 할것을 해야 한다는...
다 본것 같은데.. 산사나무가 아리송 합니다. 지금 당장 확인해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