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산에 가셧다가따온 나물 입니다. 근데 대쳤더니미끌미끌하고 누래지는것이 이상해서 먹지는않았습니다.아침 부터 다래순이 맞네 아니면 무엇이냐로 의견이 분분하여식갤님들깨 여쭙 숩니다.
다래열매는 보고 나무는 보았지만 먹는 이파리는 또 처음 봄 근데 이 시절에는 대충 맞으면 먹어도 됨 염소가 먹는 건 다 먹을 수 있음
미끌미끌하고 누래지는 건 옳다 싶음 먹을 수 있는 건 그렇게 돼야 함
맞음 얼마전 아버지랑 다래순 땃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