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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조금 늦었으나마
동자승을 대신
축하사절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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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난한 의과 대학생이 돈이 다 떨어져 평소에 아끼던 서적을 헌책방에 팔기로 했다. 그런데 그날따라 책방의 문이 닫혀있는 것이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던중 너무나 허기져서 근처에 있는 어느집을 찾았다. 때마침 어린여자 아이만 집을 지키고 있었다. 그는 아이에게 먹다남은 음식이 있으면 좀 줄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아이는 기쁜 마음으로 우유 한병과 옥수수떡 한 조각을 그에게 내밀었다. 그는 허기를 채우고 난뒤 그집의 주소와 아이와 어머니의 이름을 받아 적어갔다. 여러해가 지나 어떤 부인이 병에걸려 수술을 받게 되었다. 수술은 잘 끝났고,부인은 건강을 회복했다. 그딸은 어머니의 건강이 회복 된것에 기뻤지만, 수술비가 없어 걱정되었다. 그런데 계산서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입원비와 수술비를 합쳐 도합 우유 한병과 옥수수떡 한 조각임. 그리고 그 값은 이미 지급되었음” (펌) . . . 식구님들.. 오랫만에 두레가 문안 인사드립니다 가내 모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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