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채는 쑥쑥 크고 있습니다아침과 오후가 다른 그야말로 괄목상대루꼴라랑 로매인도 사흘만에 떡잎이 나왔습니다치커리는 사흘만에 껍질 깨졌습니다나 애가 좀 늦되네요매일 아침저녁 들여다보는게 너무 즐겁습니다
귀여웡
청경채 새싹이 이렇게 귀여운줄 평생 모르고 살았다니 헛산거 같은 느낌입니다
떡잎 너무 귀여워요
저 마개는뭐얔ㅋㅋㅋ ㄱㅇㅇ
먼지 유입 방지용으로 재배기에 들어있는 마개에요. 이번에 산 재배기 정말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