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한다고 흙을 사왔는데 그 뒤로부터 자꾸 나오는 거 같거든 기분탓인가

분갈이 흙에 쥐며느리가 살 수가 있음..??

그러거나 말거나 내가 흙봉지 입구 집게로 묶어놓고 비닐에 넣어서 꽁꽁 싸매놨는데 그걸 뚫고 나올수가 있나 

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임

딱히 인간한테 유해하진 않아서 냅두는데 자꾸 어디서 겨나와서 혼자 뒤져있어 

시체 치우는게 귀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