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구근에서 꽃대까지 키우나 그 생각 했는데

포트에 심긴거 산게 신의 한 수였던듯.


콜키쿰인지 콜치쿰인지 이 친구는 가을꽃이랬으니 장마 전에 캐서 양파망 보냈다가

다시 가을에 심으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