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반지꽃 끼워 드릴께요.. 어서 오세요... 네~~~ 안오심 미버욤.. 흥!!
e 하나(61.249)
2004-05-06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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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오일.. 어린이 날 이네여....
전 열심히 일을 했다지요? 푸하하.. 졸리서 혼났다네여...
느즈막 오늘은 좀 멀리... 걸어갔어여... 혹시나 해서요...
6시가 되어도 밝더군여.... 쿄쿄쿄... 기뻣지요... 허나.... 한순간일뿐.... 꽃이 어디에도 없는거여여..
흐흐흑.. 전 넘 슬펐어여... 그런데.. 그런데.... 꽃반지 이것뿐....
옆을 돌리는 순간... 허걱.무슨 부흥나비? 어제 올린거요...작은주홍부전나비.. 휴 길다~~
이놈이.... 이거 맞죠? 아니라면 낭패... 임돠...
이뿌게 보셔여.... 손각대 리 사이즈 입니다... 켁.... 셔터 스피드 안나와서.... 조리개 신공하다가...
셔터스피드 신공으로 바까서 찍었다는 서글픈 사연이... 흐흐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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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 좋왔는데.. 사진으로 담으려니깐.. 넘 힘드로여.. 실력이 읍서서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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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을 해봤어여... 어찌나 도망댕기던지.... 참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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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름다운 자태를 보라... 어찌 그냥 가리오.... 시간을 다 보냈다는... 쿵~~~
좋은 하루 되세여... 전 빨래 하러갑니데이~~~ 이휴 언넝하고서 쇠주한잔 하러가야하는데...
약간 어둡긴 하지만 사진이 엄청 쨍하네요... 기변의 효과가 느껴집니다.. 나비는 안타깝게도 ㅎㅎ 암먹부전나비입니다..작은주홍부전나비는 훨씬 빨갛죠
무지 이쁘구만~ 부러버요 부러버~ 그리고 술 좀 그만 하시세요~ 맨날 술이네~ ㅋㅋ
후추님 말씀에 동감!!!!!오늘같은 날 술은 지가 해야되는뎅...그람 몬써이!!!!!!
나두 작년엔 나비 많이 따라다녔는데... 올해는 한장도 못찍었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나님~^^ 즐감하고 갑니다..
나비와 보석 듀금이여요~~기변하시더니 멋집니다^^
하나 님 이제 새 카메라가 손에 익어가지 시작하네요. 요즈음은 봄곷 다지고 새곷은 안올라 오는 과도기인가 봅니다. 꽃 찾기가 어렵던데요.
반지꽃이 무얼까 했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닭님 어둡나요? 전 괜찮은데... 샤픈 약간 먹었어여.. 암먹부전나비군요... 읔.. 역시.. 아닐줄 알았지... ㅠㅠ 후추님... 이뽀여? 헉.. 나 술 많이 안묵는단 말여욤... 흥... 시나님... 허걱.... 강토님... 나비만 눈에 들어온다는 대략...손해... 꽃은 안보여여.... 겨울바다님... 감사릉 릉릉릉.. 실력도 읍는데... 칭찬까지... 묵자님... 하하... 아직도 멀었지요... 그냥 막찌고 댕겨여... 정말로 꽃은 없더군여.. ㅠㅠ
댓글 단 사이에... 수와실님이... 하하.. 끼워드릴까여? 손 내미셈.... 허걱.. 안맞는당.... 당췌... 이거야 원.... 지송쓰~~
이제 위력이 나오네여...멋집니다.
위력은 아니구여.. 자이한 님... 이제 쇠주한잔 하러갑니다... 댓글은... 와서 달게요..... 봇다리 푸셔여.. 자이한 님...
어린시절에 추억이 !!!!반지와 시계을 많이 만들고 머리에도 .목거리도...
부전나비가 이쁘기만 한데 !
사진이 우째 이리 깔끔하게 맑은지요~??? 명기가 주인을 잘 만났나 봐요~~ 너무 멋집니다~^^
너무가 참으로 예쁩니다. 찍기 십지 않은 나비지요.
난 반지는 필요없구.... 에구 늦었으니 여기서 한숨 자고 갈까나... 음냐음냐... 냠냠..냠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