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미모사..
경초(220.80)
2004-05-06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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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해 묵은 씨앗을 심어서 싹을 틔웠지요. 님의 것 보다는 작지만, 잘 자라고 있네요. 잘 키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