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 정상에서 본 풍경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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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것 이상하지 않나요? 잎에 혹이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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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진강11(-다시설레는 봄날에) 김용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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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11 ㅡ다시 설레는 봄날에 김용택 당신, 당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곱게 지켜 곱게 바치는 땅의 순결 그 설레이는 가슴 보드라운 떨림으로 쓰러지며 껴안을, 내 몸 처음 열어 골고루 적셔 채워줄 당신. 혁명의 아침같이, 산굽이 돌아오며 아침 여는 저기 저 물굽이같이 부드러운 힘으로 굽이치며 잠든 세상 깨우는 먼동 트는 새벽빛 그 서늘한 물빛 고운 물살로 유유히. 당신, 당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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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자연스런 사진들과 모짜르트 음악이 잘 어울리네요^^... 지리산 참 언제나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2004.05.06 11:24 - (219.248)
여행은 항상 꿈을 꾸는 것과 같다고 하지요. 여행에서의 느낌과 상념들을 오래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2004.05.06 11:28 - (220.121)
느낌이 팍~~!!!이네요~^^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음악도 시도 좋군요~^^
2004.05.06 11:29 - (220.81)
닭님, 묵자의꿈님, 강토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5.06 11:33 - (221.141)
자운영 꽃밭이 대단하네요 전 한송이도 못봤는데 오늘은 수와실님 덕분에 자운영 꽃밭에서 노는꿈을 꿀지도...지리산 여행사진 넘 잘보구 갑니다
2004.05.06 11:37 - (61.249)
나비가 압권입니다... 대단해요...
2004.05.06 12:09 - (211.190)
님때문에 노고단 가보고 싶어요...사진이 멋집니다요....
2004.05.06 12:14 - (220.81)
겨울바다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사진도 잘보았지요. // e하나님, 나비 잡으시더니 나비만 보시는 군요.ㅎㅎ// 자이한님~ 예. 다시 가고픈 곳입니다. 인터넷에서 산장 예약이 가능하다더군요. \"국립공원 관리공단\" 키워드를 검색하면 된답니다. 참고하세요.
2004.05.06 12:19 - (211.186)
작은주홍부전나비와 모시나비 같으네요...정말 잘 담으셨습니다..
2004.05.06 12:50 - (67.161)
첫사진은 동남아시아에 사는 큰도마뱀 같기도 하고 웃는 말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시나비의 고운선이 잘 묘사된 사진입니다.^*^
2004.05.06 12:57 - (211.202)
흰씀바귀에 앉은 벌레는, 긴꼬리쌕새기 유충이 아닐까? 8 번의 궁금증은, 벌레들의 짓이라고 들은 적이 있는데........
2004.05.06 12:58 - (220.81)
주디님~ 나비이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큐가든님~그리 보셨군요. 전 거북이로 보았었는데요. 다우리님은 백과사전과 같은 지식을 갖고 계시는 군요. 아래 사진의 안쪽을 보니 벌레 유충 같은 것이 있는 것을 보았읍니다. 나뭇잎과 똑같은 색으로 잎에 집을 만들어 있는지 신기하죠? 반대로 나무는 불쌍하지만...
2004.05.06 13:05 - (211.227)
멋쟁이!!! 지상천국 잘 보면서 ....안녕히...
2004.05.06 13:38 - (220.81)
초인님. 안녕히 들어가세요.
2004.05.06 14:34 - (210.220)
8번 같은 잎파리를 저도 보았는데요..병일까요~??? 마지막 풍경에 한참 머물다 갑니다..^^
2004.05.06 14:42 - (211.244)
8 번은 다우리님 리플대로 벌레의 알인지.. 머 그런 류 일겁니다.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2004.05.06 14:55 - (220.81)
밤늦게 다녀가신 와우님과 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4.05.06 15:01 - (220.87)
우와... 어찌저리들 이쁘게 담아오셨나요. 개구리도 너무 귀엽네요.^^
2004.05.06 15:43 - (211.219)
8번 벌레집 맞아요. 따서 속을 헤쳐보면 조그만 벌레들이 자글자글 하답니다. ^^
2004.05.06 20:19 - (211.202)
힘든 산행중에도 사진을 참 멋지게도 담으셨네요. 저도 올해는 꼭 지리산 종주를 해보고 싶습니다. ^^*
2004.05.07 02:50 - (220.81)
늦게 다녀가시면서도 댓글을 붙여 주신 블루언더님, 후추님, 손이세개님께 감사드립니다.
2004.05.0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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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자연스런 사진들과 모짜르트 음악이 잘 어울리네요^^... 지리산 참 언제나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여행은 항상 꿈을 꾸는 것과 같다고 하지요. 여행에서의 느낌과 상념들을 오래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느낌이 팍~~!!!이네요~^^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음악도 시도 좋군요~^^
닭님, 묵자의꿈님, 강토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운영 꽃밭이 대단하네요 전 한송이도 못봤는데 오늘은 수와실님 덕분에 자운영 꽃밭에서 노는꿈을 꿀지도...지리산 여행사진 넘 잘보구 갑니다
나비가 압권입니다... 대단해요...
님때문에 노고단 가보고 싶어요...사진이 멋집니다요....
겨울바다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사진도 잘보았지요. // e하나님, 나비 잡으시더니 나비만 보시는 군요.ㅎㅎ// 자이한님~ 예. 다시 가고픈 곳입니다. 인터넷에서 산장 예약이 가능하다더군요. \"국립공원 관리공단\" 키워드를 검색하면 된답니다. 참고하세요.
작은주홍부전나비와 모시나비 같으네요...정말 잘 담으셨습니다..
첫사진은 동남아시아에 사는 큰도마뱀 같기도 하고 웃는 말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시나비의 고운선이 잘 묘사된 사진입니다.^*^
흰씀바귀에 앉은 벌레는, 긴꼬리쌕새기 유충이 아닐까? 8 번의 궁금증은, 벌레들의 짓이라고 들은 적이 있는데........
주디님~ 나비이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큐가든님~그리 보셨군요. 전 거북이로 보았었는데요. 다우리님은 백과사전과 같은 지식을 갖고 계시는 군요. 아래 사진의 안쪽을 보니 벌레 유충 같은 것이 있는 것을 보았읍니다. 나뭇잎과 똑같은 색으로 잎에 집을 만들어 있는지 신기하죠? 반대로 나무는 불쌍하지만...
멋쟁이!!! 지상천국 잘 보면서 ....안녕히...
초인님. 안녕히 들어가세요.
8번 같은 잎파리를 저도 보았는데요..병일까요~??? 마지막 풍경에 한참 머물다 갑니다..^^
8 번은 다우리님 리플대로 벌레의 알인지.. 머 그런 류 일겁니다.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밤늦게 다녀가신 와우님과 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와... 어찌저리들 이쁘게 담아오셨나요. 개구리도 너무 귀엽네요.^^
8번 벌레집 맞아요. 따서 속을 헤쳐보면 조그만 벌레들이 자글자글 하답니다. ^^
힘든 산행중에도 사진을 참 멋지게도 담으셨네요. 저도 올해는 꼭 지리산 종주를 해보고 싶습니다. ^^*
늦게 다녀가시면서도 댓글을 붙여 주신 블루언더님, 후추님, 손이세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