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남성 data-nummark="1" zoom-number=0 > #3.윤판나물 data-nummark="2" zoom-number=1 > #5.천남성 Va 윤판나물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어린이 날이라구 오늘은 아치녀석이랑 신나게 놀아 주었습니다. 첨에는 서먹서먹 하더니 금새 소리내며 즐거워 하였답니다. 헤어질때 눈물의 압박이 있었지만 토요일에 다시 만날 수 있기에.....
정신없이 놀다 보니 침 흘리는 것도 모르는 군요. 잘생겼네요...누구와 쌍벽을...윤판나물은 힘이 없는 것 같아요.
저 장난감 .. 쏘면 비행접시같이 날아가는거 아닌가요^^... 꽃들이 커버걸 사진처럼 깨끗해요 --b
숲 속에 잘못 앉으면 똥침 맞겠습니다. 아치 너무 예쁘고 귀엽습니다.
올린 꽃들이 이치꽃은 빼고 부산에는 다 져버렸는데 거기서는 지금 한창인가 보네요..^^*
천남성은 이 지역에서 보이는 것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이군요. 잘 봤습니다. :)
나는 손에 쥐어주기 전에는 혼자서는 도저히 못 찾겠네요... 보고도 그냥 지나 갈 듯..^^ 아치가 귀엽네요~^^
아치아빠님 장남감을 들고 있는 아치꽃이 오늘따라 더 이뻐보이네요. 오늘은 뜩별히 아치를 위해 혼자 봉사하셨겠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잘 감상하였어요....많이 자란 아치....선물도 받고...
동생보면 아치가 질투하겠지??^^ 그 모습도 올려주시길!!
이제는 아치도 형아가 되었다고 더욱 의젓한 모습이네요... ^^
앗 아치 등장이닷.... 으흐흐
2번 천남성이 제일 예쁘네요. 아치가 그새 많이 큰 듯 하네요.
상민이 오랜만에 보내요? ^^동생을 보더니 더 의젓한 모습.....제목에 윤판서나물이라하면 모르는 사람은 진짜 이름인줄 아니...ㅎㅎㅎ
근데.. 가만 보니까.. 윤판나물 잇는곳에 천남성이 잇다라는 사실을 발견햇습니다. 다른 꽃은 그런 예가 없는데..글구 삼손님이 올린 매미꽃이 피나물인지 아닌지도 봐줘여 !
천남성의 1번같은 모습은 또 첨봅니다. 반가운 아치가 한동안 사진을 못본사이에 훌쩍 큰것 같으넹?^^*
아치가 자라면서 더 인물이 나는것 같아요. ^^ 그라고 인자 아치아빠님 방도 경계대상~ 충주호2님방과 마찬가지라니까요. 괜히 들어와서 질투만빵돼서 나간다니까 ㅡㅜ
아치가 얼마나 좋았을지 ..눈에 선하네요 아이들은 매일이 어린이날 같았으면 할거라는 ㅎㅎ 근데 1번 뽀족이 너무 멋지네요^^
#1.천남성은 엎드려쏘는사람 뒤에 찔러도 좋을듯!^^*
스카이뷰님 말씀에 한표~! 아치가 이젠 장난감 가지고 노는 시간이 자꾸 많아질 것 같네요. 동생이 얼렁 커서 같이 놀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