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근무 마치고 길손님과 철마를 다녀 왔습니다 족두리풀을 구경시켜준다고 손수 애마를 끌고 나타나 저는 그냥 카메라만 달랑들고 따라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현장에는 아찌님이 먼저와 기다리고 있어 3명이 즐겁게 돌아다녔습니다. 은방울꽃. 큰꽃으아리,족두리풀,벼룩나물이 지천으로 있었고 은난초,금난초도 있었습니다. 아찌님과 저녁식사 같이 못하고 먼저 보내 아쉽네요. 이쪽사진은 다음에 올리고 집 뒷산의 최근 피어 있는 꽃들입니다. (음악은 길손님걸 설쩍^^) 백선--지금 한창 이 산을 뒤덥다시피하고 있는데 올린사진은 약간 핑크색이고           흰색도 있습니다. 전초에서 좀 고약한 향이 잇습니다. 과거 이 식물의 뿌리를           봉황삼이라고 속여(뿌리가 인삼유사하게 생겼답니다)  고가에 팔아먹던 사기꾼들이           구속된적이 있다는데 혹시 이산에서 재배를 했던게 아닐까 싶게 많이 있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골무꽃 data-nummark="2" zoom-number=1 > 은난초 data-nummark="3" zoom-number=2 > 완두 data-nummark="4" zoom-number=3 > 나무새순 data-nummark="5" zoom-number=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