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높은 배율로 접사를 해서 꽃이나 잎의 세부나 속살을 담아 보기도 합니다. 며칠 사이에 그렇게 찍은 사진들이 몇 컷 되서 올려 봅니다. 어린 자녀를 두신 식갤분들께 주말을 이용해서 어린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한 곳을 소개할 까 합니다. 지하철 1호선 부곡역(수원 방향) 옆에 철도박물관이 있는데요. 아이 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박물관을 나와 바로 앞의 철길 밑을 건너는 지하통로를 지나면 엄청나 게 넓은 왕송저수지가 있습니다. 저수지의 풍광이 뛰어날 뿐 아니라 대형 철새들의 멋진 모습들을 즐길 수 있 습니다. 이따금 사람 가까이 날아오거나 앉아 있기도 하는데, 카메라를 들면 곧 날아가버립니다. 처음에 나오 는 두 사진이 왕송저수지를 담은 것입니다. 새는 3배줌으로는.....  저는 우리 아이가 어린 시절일 때 일년에 몇 번씩 철도박물관을 가곤 했죠. 지금은 중3이니 지난 시절의 이야기이지만요.

1. 야생 매발톱

2.  

3. ?

4.  

5. 골담초

6.

7. 하얀 조개나물 꽃

8. 불두화

9. 오동나무 꽃

10. 메꽃

11. 모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