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고무나무 작년에 당근에서 만원에 가져왔는데
몸살인지... 냉해인지 오자마자 잎들이 다 떨어졌어.
2주전에 화분 나눔 한다길래 가져와서 분갈이 하고 어제 물 주고
가지치기 할려고 하는데
가지를 다 잘라 버리는게 좋을까? 아님 조금 남겨두고 처버리는게 좋을까?
뱅갈고무나무 작년에 당근에서 만원에 가져왔는데
몸살인지... 냉해인지 오자마자 잎들이 다 떨어졌어.
2주전에 화분 나눔 한다길래 가져와서 분갈이 하고 어제 물 주고
가지치기 할려고 하는데
가지를 다 잘라 버리는게 좋을까? 아님 조금 남겨두고 처버리는게 좋을까?
지금은 그냥 놔두는게 좋아. 지금 자르면 잘 안자라거든. 빛 잘 보여주고 비료도 챙겨주면서 어느정도 자란 뒤에 해야해
ㅇㅇ 알았어.
여기서 가지치기까지 하면 애가 너무 힘들어할걸
ㅇㅇ 좀 참아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