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출발전.
data-nummark="2" zoom-number=1 >
길놀이모습.
data-nummark="3" zoom-number=2 >
끝이나고 잠깐 쉬고 있을때.
data-nummark="4" zoom-number=3 >
요즘 무척 바빠서 식겔식구분들께 댓글 못남겨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사진은 가능하면 다 보고 있다는거 아시죠? ..*^&^ *
엄마 닮어서 넘 이쁘네요.*^^* 남원여중?용성여중? 이번주에 뵐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토욜날 저녘에 내려갈 것 같아요.-_-
예쁜 따님 잘 보고 갑니다. ^^*
아치아빠님! 남원엔 다 남녀 공학...^^ 한빛중입니다.ㅎㅎㅎ 일요일은 안되는뎅~~
드디어 원하던 춘향이로 선발되어 나도 기쁩니다. 어린이날 노을이가 춘향으로 선발되어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겠네. 누구 찜입니다.^^*
뉴스에는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따님이 이뻐서 한빛중학교 남학생들이 공부가 잘 안될것 같네요.ㅎㅎㅎ 방자 선발대회 하면 언더도 한번 나가보는 것인디...^^
정말 예쁘네요.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방자2번이요^^ 야생누님을 쏙 뺐네요... 중학생이면 음 좀 멀군 --* ㅎㅎ
.님!글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팅맨님! 감사합니다.^^/언더님! 그렇지도 않은가봅니다.^^ 팅팅거리는게 절 닮아서리.ㅎㅎㅎ
옴마~~~ 따님이 참말로 춘향이 빰치게 이쁘네요~~ 나중에 사윗감 줄 서겠어요.. ^^
수와실님! 저만 예쁘게 보이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좀 쑥스럽네요.ㅎㅎ/토비님! 직접 절 안보시고 어떻게?? 사실 아빠를 닮았어요. 마지막 멘트에 웃음..ㅋㅋㅋ
부러워라!!!!딸없어서....눈물나고 ,참 잘 보고 갑니다...
감사~~아빠 닮아 예쁩니다. 소도시의 행사에 팔불출 노릇하는거 같아 쑥스럽네요.^^
야생님하고 국화빵이네요^^. 나중에 시집보내시려면 고민좀 되시겠는걸요?^^
딸이 참 예쁘네요.....^^
초인님! 오랜만이죠? 딸이 없었군요? ㅎㅎㅎ/충주호2님! 말씀에 쑥스러워 웃습니다요.ㅎㅎㅎ/꿈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이뿌라... 자야지... 잠깰라.... 휘리리릭~~ 이쁘넹.. 쩝... ㅎㅎ
야생님, 지가 직접 본 따님이.. 이 따님인가요 ? 맞다면.. 식갤식구중에 직접 만나본 사람 잇으문 나와 보라고...!!!!!
너무 이쁘다~ 접때 사진 올라왔을때도 이쁘다 생각했지만 진짜 이뻐요~
e하나님! 감사합니다.^^/도사님이 보신 딸은 큰딸이고 얘는 작은딸입니다.^^/후추님! 이쁘다니 기분은 좋네요.ㅎㅎㅎ좋은 하루 되시길.....
요즘 나태하여 게으름을 조금 부리다보니 늦어 지송하지만 따님이 엄마보다 더 이쁘니... 춘향이로 뽑히는것이 당연하네요^-^ 이쁜딸 잘 키우시기 바래요^^*
흐야~따님이 예술로 이쁘네요..근디 야생님 손잡고 어디 가면은 언니동생이라 하겠습니다..춘양이가 언니..윽 이러다 춘양이 삐질라..ㅎㅎㅎㅎ
야생님이 시원스러운 미인이심을 알았지만 따님도 역시!!! 딸 없는 손이 세개는 그냥 부럽기만 합니다. 참~! 저는 아들만 둘인데.....언제 양가모임 한 번 가져야하겠습니다. ^^*
도감언냐 식갤의 도감언냐 마자효????????.............으아 저런 큰딸이????????...참 지난번 식갤에 소개 하셨지 ㅎㅎㅎㅎ 도감언냐 행북인 18살인줄 아럿어요 헤헤헤헤
길송오라버니! 엄마보다 더 이뻐야 당연한거죠? 감사합니다.^^/아찌님! 예술로 이쁘다는 말에 쏙 넘어갑니다. 역시 전 팔불출이나봅니다.^^/삼손님! 딸내미 사진 내놓고 사위고르는 기분입니다.^^ 이제 15살된 딸아이가 알면 엄마 주책이다고 하지 않을지.... 그러죠 뭐 언제 양가 모임 한번 갖지요.ㅎㅎㅎ/행복님! 작은 딸을 올렸는데 큰딸을 올리면 기절 하시것네?~~~작은 딸 15살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