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파릇파릇~입다문 쪼꼬미였던 애가 뚜껑이 열리고 있어 꿀 안만든다고 걱정했었는데 제일큰애 뚜껑에 물자국같은게 보여서 혹시하고 킁킁했는데 달콤한 냄새나네 근 십수년만에 맡아보는 냄새임… (초딩때 키웠어서) 뭔가 감격- dc official App
노력은 안하지만.....관리는 해 잘 보여주면서 하고 있다...... 날파리라도 한마리 넣어주고 싶.......@@
혼자 한마리 진짜 딱 한마리 잡았더라규 ㅋㅋ - dc App
오...... 날파리나 파리 같은 넘 들어가면 뚜껑이 닫혀? 다 소화?시키는데 얼마나 걸려?
뚜껑은 자연에서 빗물 들어가지 말라고 있는거라고 본거 같고 ㅋㅋ 구조 자체가 벌레들 들어가면 못나오는 구조라서 닫힐 필요가 없어서 안닫혀 소화기간은 벌레 크기랑 종류에 따라 다른듯 - dc App
얘 이름이 네펜데스였구나 일케 잘 자란거 첨봐 꿀도 난다니 넘 싱기 네펜데스.. 잊지말아야지
꿀 팡팡 뽑으면 뚜껑이랑 입술 부분이 번들번들 거리는데 그리되면 관상력 팡팡 오름 ! - dc App
우츠동!
우츠동은 못생겼으니 우츠보트라고 해줘.. - dc App
집안 파리쉑 다 뒤졌다 ㅋㅋㅋ
키우기 안 어려워?
벤트라타종이 만만하고 잘자라는듯 날씨 건조하니까 분무만 잘해주고 오전자연광 + 식물등 비춰주니까 그냥 쑥쑥자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