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무 질문글 댓글에서 CAM식물이란걸 알게됨(다육이 선인장 난 등등)  


C4 , C3 식물도 있네?  호기심에 찾아봄...   


C4 식물은 4탄당(C4) 화합물이 관여하는 추가적인 경로(C4회로)를 이용해 {\displaystyle \mathrm {CO_{2}} }{\mathrm  {CO_{2}}}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광합성의 암반응(광비의존성반응)을 계속할 수 있는 식물을 말한다. 4탄당인 옥살아세트산이 최초의 탄소고정산물이기 때문에 "C4"경로 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1966년에 2명의 호주 과학자들 (Hatch& Slack)이 밝혀내었기 때문에 Hatch-Slack 경로라고도 불린다. 캘빈회로(C3회로)의 Rubisco보다 {\displaystyle \mathrm {CO_{2}} }{\mathrm  {CO_{2}}}를 효율적으로 고정하는 C4 식물의 탄소고정회로는 {\displaystyle \mathrm {CO_{2}} }{\mathrm  {CO_{2}}}의 최초 고정 산물이 4탄당(C4)인 데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대부분의 열대 혹은 아열대성 식물이 이 무리에 속한다.

{\displaystyle \mathrm {CO_{2}} }{\mathrm  {CO_{2}}}는 공기 중에 아주 적은 비율(0.03%)로 존재하며 추가적으로 온도가 높고 일조량이 많은 환경의 조건에서 {\displaystyle \mathrm {CO_{2}} }{\mathrm  {CO_{2}}}사용이 불안정한 상태가 되면 캘빈회로에 있는 {\displaystyle \mathrm {CO_{2}} }{\mathrm  {CO_{2}}} 고정효소인 Rubisco는 더 이상 탄소 고정보다는 광호흡(photorespiration)을 하는 비율이 높아지게 된다. 반면에 C4식물은 Rubisco보다 강력한 {\displaystyle \mathrm {CO_{2}} }{\mathrm  {CO_{2}}}고정효소인 PEPC(Phosphoenolpyruvate carboxylase)를 이용해 탄소 고정을 계속할 수 있다.


와..... 어지러워... 읽기 싫다...  호기심은 많은데 공부하기는 싫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