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가 길가에 떡하니 심긴 칼란디바랑 란타나봤어.뜬금없이 꼼꼼하게 잘심겨져 있어서 유기식물인지 누가 일부러 심었는지 알길이 없어서 그냥 왔다. 칼란디바 직굉봐도 되나? 내일 죽어있을 것같은디
뭐야 왤케 이쁨 ㅋㅋ
연분홍에 만개해서 파가고 싶은 충동 200%
우리아파트 어린이집에서 아파트화단에 칼란디바랑 카랑코에 화분 놔두고 펫말 꽂아둔지가 2주는 되어가는데 잘살아있음! - dc App
오 잘살수있구나! 역시 강하다 칼란디바
장마통에 카랑코에 살수있을까 싶었는데 목대 굵어지고 추워져 실내들여 놓으니 꽃 잘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