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아기딩초일 시절
엄마한테 나팔꽃 선물을 하고싶었음
선물=서프라이즈 라서
나팔꽃 씨앗을 사다가 화분에 심고
몰래 내 옷장에 넣어놓음..
(이때 이미 엄마는 아셨겠지)
당연히 발아가 될리가 없는데
나름 짱구를 굴려서 빛이 부족한가보다 하고
내가 쓰던 스탠드를 옷장에 넣어서 화분에 쐬어줌
(이땐 진짜 몰랐을리 없다)
아마 하루 12시간 이상 쬐어줬던것 같고
그 씨앗은 꽃까지 펴서
서프라이즈(?) 선물에 성공함
결론 : 스탠드로 식물등 대체 어느정도 가능하다
엄마한테 나팔꽃 선물을 하고싶었음
선물=서프라이즈 라서
나팔꽃 씨앗을 사다가 화분에 심고
몰래 내 옷장에 넣어놓음..
(이때 이미 엄마는 아셨겠지)
당연히 발아가 될리가 없는데
나름 짱구를 굴려서 빛이 부족한가보다 하고
내가 쓰던 스탠드를 옷장에 넣어서 화분에 쐬어줌
(이땐 진짜 몰랐을리 없다)
아마 하루 12시간 이상 쬐어줬던것 같고
그 씨앗은 꽃까지 펴서
서프라이즈(?) 선물에 성공함
결론 : 스탠드로 식물등 대체 어느정도 가능하다
엌ㅋㅋㅋㅋㅋ ㄱㅇㅇㅋㅋㅋㅋㅋ
근데 스탠드도 발아가 되다니 굉장한데?
일단 내가 기억하는건 저기까진데 ㅋㅋㅋ 엄마가 개입됐었나 혹시??????
헐ㅋㅋㅋㅋ귀여워
옷장 문 닫아보고 빛 새어나와서 들키면 어쩌지 전전긍긍하던 기억남ㅋㅋㅋㅋㅋㅋ
우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때 센스 오져
식집사의 싹이..!
사랑스럽다 ㅎㅎㅎ 애기때의 그 마음이 - dc App
에디슨이 계란 품던거보다 나은데? 성공했잖아! ㅋㅋ 엄마가 진짜 좋아하셨겠다. 얼마나 귀엽겠어 ㅋㅋㅋ - dc App
ㄱㅇㅇ 나팔꽃인것도 귀여워 엄마가 얼마나 좋아하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