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가족들이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서 딱 나라고 그러거든
엄마 말에 의하면 어렸을때는 속 한번 안썩였는데 회사 다니면서 감춰진  인성이 드러난건지 화가 주체가 안됐어
그러다가 올해 들어서 엄마가 키우던 식물에 관심가지게 됐는데 평소같았으면 화냈을텐데 화도 전혀 안나고 주식물렸어도 그러려니 하게된다ㅋㅋㅋㅋㅋ 나만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