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키아 이뻐서 무턱대고 사왔는데, 키우기 쉬운거 맞음? ㅎㅎㅎ 아닐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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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키아는 뉴질랜드의 야생화로
뉴질랜드 절벽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절벽에서 자라는 만큼 생명력이 아주 강인한데요.
뉴질랜드에 정착한 마오리족 전사들 같다고 하여
마오리코로키아라고도 불립니다.
코로키아는 4-5월에 노란색 별 모양의 꽃이 피며
9-10월에는 노란색, 빨간색, 주황색의 열매가 달립니다.
코로키아의 잎은 봄부터 가을까지는 초록색,
밑면은 은색이지만
겨울에는 잎이 갈색으로 변해
식물이 죽은 줄 아시는 분들이 많지만 죽지 않았다는 것!
자르시거나 버리시면 안 돼요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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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엔 하늘하늘 하고 여리여리 해보이지만
키우기도 어렵지 않고 강한 생명력이 장점인 식물이랍니다!
지랄초 소포라도 강인하다고 블로그에 써있음 구라임
ㅋㅋㅋㅋㅋ
'뉴질랜드'의 절벽임. 이미 한국과 다르
뉴질랜드의 절벽보다 힘든 한국 실내!
걔네는 한국의 실내에서 뉴질랜드 절벽을 그리워하다 죽겠지? ㅋㅋ
하긴 식물에겐 너무 척박한 환경일듯 ㅋㅋ
난 소포라도 코로키아도 3개월을 못넘겨봤음.. 그 이후로는 사진만 본다 ㅋㅋ
아 무섭다....ㅠ.ㅜ
절벽이면 바람도 엄청불텐데
24시간 서큘레이터라도 틀어줘야하나.... 식린이도 이렇게 점점 장비를 갖춰가는건가
코로키아랑 소포라 자생지 사진 봤는데 중요한게 얘네들 완전 덤불마냥 무성하게 뭉쳐서자람ㅋㅋㅋ 바람불고 건조+척박한곳에서 뭉쳐자라니 통풍은 잘되면서 비오고나면 자기들끼리 수분유지하기 쉬울것같음. 말리기도 쉽고 과습도 쉽고 햇빛바람 필수라는게 이해되더라
조건만 봐도 너무 까다롭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