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의 손에겐 한줄기 빛.. 1월초에 호야 데려와서 분갈이했는데 곰팡이 피길때 흙 갈아줬더니 또 피더라고. 그래서 그냥 수경으로 키워보자 하고 얼레벌레 물에 꽂아놨는데 셀프 생존 중.. 4개월동안 세번이나 집 엎었는데 살아줘서 고맙 ㅠ 성장은 완전 얼음이지만 언젠간 크겠지
아 오늘 저녁에 흙에 다시 심어보려고!!! 원래 한포트에 있던거 두개로 나눠서 흙에 바람이랑 빛 잘 통하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