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일때 퓨화데려와가지고 물만 주고 빛을 제대로 못 쬐어준채로 2달정도 키웠거든?ㅠㅠ
그 때 난 잎들이 첫번째 사진에 동그라미 친 3장이고, 원래 있던 잎들이랑 비교해보면 흰부분이 새햐안게 아니고 살짝 연두색이야....
아직 잎이 다 자라지 않아서 그런갑다 하고 별 신경쓰고 있지 않았어.
그러다가 1주일 전에 드디어 식물등을 구매했고, 오늘 새로 펼쳐진 잎을 보니 잎이 작을때부터 확연한 흰색에다가 뒷면 보라색까지 찐해 (연두3잎은 뒷면에 보라색이 아예없음)
아직 취준생이라 식물등 사는게 좀 고민되긴했는데 사길 잘 한것 같아 ㅎㅎ
그 때 난 잎들이 첫번째 사진에 동그라미 친 3장이고, 원래 있던 잎들이랑 비교해보면 흰부분이 새햐안게 아니고 살짝 연두색이야....
아직 잎이 다 자라지 않아서 그런갑다 하고 별 신경쓰고 있지 않았어.
그러다가 1주일 전에 드디어 식물등을 구매했고, 오늘 새로 펼쳐진 잎을 보니 잎이 작을때부터 확연한 흰색에다가 뒷면 보라색까지 찐해 (연두3잎은 뒷면에 보라색이 아예없음)
아직 취준생이라 식물등 사는게 좀 고민되긴했는데 사길 잘 한것 같아 ㅎㅎ
퓨화 잎 뒷면은 원래 보라색이야?
칼라데아 종류들이 원래 뒷면에 색이 좀 들어가 있던데, 퓨화는 찐보라색은 아니고 한겹엷게 홀로그램처럼 보라색이 들어가있음 ㅎㅎ
빛이 부족하면 초록지분이 많아지고 많아지면 흰지분이 많아진다더라 그래서 그런가봐 난 탈까봐 걱정되서 남향거실 창가에서도 멀리 떨어뜨려 놓을까봐 생각했는데. 이중창+방충망이니 그럴필요까지는 없나 싶기도하고....
화분이 6개정도있는데, 식물등 달고나서 가장 극적으로 변화한게 퓨화더라구... 빛을 엄청 좋아하는 식물인것 같아 ㅎㅎ 난 방이 정북향이라서 햇빛은 잘 모르겠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