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액 뿜뿜해서 관상력 올라갔어~~집에 처음 도착했을때 바싹 말라있던 카펜시스 맞냐..? 가슴이 웅장해진다..아델라는 올때부터 상태 좋았는데 그냥 한결같이 제일 촉촉하고 눈에 보일만큼 쑥쑥자라는중 사실상 제일 좋아함 끈끈이주걱 입문할 사람은 오히려 카펜시스보다 아델라 추천하고 싶음 ㅇㅇㅇ 순둥하고 튼튼하게 폭풍성장 하는 느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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