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내내 자꾸 생각나길래 남들 키우는거 구경만 하다가
오늘 중나에 뜨는거 보고 충동 못이기고 14 주고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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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큰줄 모르고 지하철로 갔다왔는데
지나가는 사람마다 신기한듯이 쳐다봄.....
그도 그럴것이 나도 집에와서 관찰하는데
웅장한 분위기에 압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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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후회없는 식쇼였다...
이제 식쇼 안할거야
마지막이야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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