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분께서 부탁하신 테이블야자
분갈이도 부탁하셔서 세 화분으로 나눴습니당
잎이 햇빛에 타고 말라버린 게 너무 많아서 제거했어요
새 줄기야 빨리 자라라!!
잎 다 떼어진 줄기는 그냥 제거하는 게 낫겠죠?
여기 갈 에너지가 그쪽으로 빠질 테니까..
민들레인 줄 알았던 것
응애 애기 씀바귀 ㅋㅎㅎㅎ
귀여워용
이건 방울토마토들 새싹이었을 때 ㅋㅋㅎㅎㅎ
넷째는 흙밖으로 나오기도 전
새싹은 정말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제대로 데려온 토종 민들레 씨앗들
아직 무소식..
역시 12개 다같이 금방 발아한 씀바귀랑은 다르네요
발아율이 낮다는 말이 정말인듯...
뱅울토마토
흰 점 같은 것들이 생기길래 찾아보니
아무래도 흰가루병 그거인 거 같아요
그래서 바로 식물용 살균제 주문했습니당
아프지마 얘들아..
와중에 넷째 겁나 자랐답니다 ㅎㅎ
(항상 체격 차이 나던 넷째)
형들 지지대 박을 때까지도 응애였던 아이가.. 드디어 자기도 지지대를..!!
장하다 우리 막내!!!!! ㅠㅠ
셋째에 이어 둘째도 꽃을 피고 있습니당
아오 저 흰가루 ㅠㅠ
다들 탈 없이 나았으면 좋겠네요....
빨리 와라 살균제!!
마지막은 이쁜 해바라기
드루이드?
잌ㅋㅋㅋ 여러분들은 식물 수십가지 키우시면서..
오......드디어 토마토 꽃 폈네요 추카추카 @@
감사합니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