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차 식린이 무조건 먹을 걸로 키워서 가성비 취미 가져야지!! 하고 시작 (특 일평생 가성비 취미 가져본 적 없음) 


나도 모르게 상추 키우는데 30만 원 쓰고 식물 = 가성비가 불가능함을 깨닫고 고사리와 은엽이와 초화들을 데려옴


흰 것도 녹색도 아닌 희멀건 얼룩덜룩은 싫어~ (문희좋아 피플들아 상처받지 말아라 과거에 그랬다는 것이다.) 했는데 


자꾸 당근에서 싱고랑 퓨화 찾던 중에 방금 영업 글 보고 결제해버림 아. 지갑이 울어 ㅠㅜㅜ 응애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