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차 식린이 무조건 먹을 걸로 키워서 가성비 취미 가져야지!! 하고 시작 (특 일평생 가성비 취미 가져본 적 없음)
나도 모르게 상추 키우는데 30만 원 쓰고 식물 = 가성비가 불가능함을 깨닫고 고사리와 은엽이와 초화들을 데려옴
흰 것도 녹색도 아닌 희멀건 얼룩덜룩은 싫어~ (문희좋아 피플들아 상처받지 말아라 과거에 그랬다는 것이다.) 했는데
자꾸 당근에서 싱고랑 퓨화 찾던 중에 방금 영업 글 보고 결제해버림 아. 지갑이 울어 ㅠㅜㅜ 응애 ㅜㅠ
상추 30만원 ㅋㅋㅋㅋㅋㅋ - dc App
상추 30만원은 농사꾼인데?? - dc App
아니 ... 상추 5개 생채 5개 ... 키우는데 ........ 그렇게 됐ㄷ ㅏ,,,,,,,,,,,,
평생 먹을 상추값을 다썼네
평생 ... 상추는 키워 먹어야 함 ... 남은 씨앗 4485립... 마음의 짐으로 남아서 ... 사먹을 수 없어짐 ...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상춬ㅋㅋㅋㅋㅋ 나도 다육이좋아!!관엽별로 이랬다가 지금 관엽에미침 - dc App
나는 지금 하월시아도 사고 싶어 ... 관엽 좋아... 다육이 좋아 ...ㅠㅠㅠ 식물이여 내게로 밀려오라
ㅋㅋ 1년에 베란다에서 100립 파종해도 45년은 상추만 먹겠다 - dc App
두 달동안 15립 썼는데 ㅠㅠㅠㅠㅠㅠ 지금 상추 너무 건강해 반년은 먹을 것 같아 옘병 ㅠㅠ 1년 30립씩 150년 더 살아서 상추 씨 소진해야함 ㅠㅠ
나도 관엽좋아 꽃시러였는데 지금 수국 자꾸 보니까 이뻐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