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전세계적으로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글들을 인터넷에서 많이 접했었는데 우리나라도 꿀벌이 사라지고 있대
꿀벌이 사라지면 대부분의 식물들이 수정을 못하게 되니까 당장 식량난, 물가상승 등 인간에게도 엄청난 문제라고 해
꿀벌이 사라진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건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의 살충제 사용으로 인한 문제라고 해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 살충제는 신경 자극성 농약으로 친환경 농약으로 소개되었지만 이 농약에 노출된 곤충, 바다나 강에 사는 플랑크톤에는 치명적이래
이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의 농약은 놀랍게도 식갤에서 가장 많이 소개되는 빅카드가 대표적이야
신경 자극성 농약이 인간에게 바로 눈에 보이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이게 누적되었을때 과연 안전하다 할 수 있을까?
당장 내가 기르는 식물에 보이는 작은 해충들 없애자고 이 위험한 농약을 계속 써도 될까?
해충 어떻게 하냐는 글에 우리 빅카드 추천은 좀 자제하고 다른 친환경적인 해결 방법은 없을지 한번 고민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해봤어
꿀벌이 사라지면 대부분의 식물들이 수정을 못하게 되니까 당장 식량난, 물가상승 등 인간에게도 엄청난 문제라고 해
꿀벌이 사라진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건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의 살충제 사용으로 인한 문제라고 해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 살충제는 신경 자극성 농약으로 친환경 농약으로 소개되었지만 이 농약에 노출된 곤충, 바다나 강에 사는 플랑크톤에는 치명적이래
이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의 농약은 놀랍게도 식갤에서 가장 많이 소개되는 빅카드가 대표적이야
신경 자극성 농약이 인간에게 바로 눈에 보이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이게 누적되었을때 과연 안전하다 할 수 있을까?
당장 내가 기르는 식물에 보이는 작은 해충들 없애자고 이 위험한 농약을 계속 써도 될까?
해충 어떻게 하냐는 글에 우리 빅카드 추천은 좀 자제하고 다른 친환경적인 해결 방법은 없을지 한번 고민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해봤어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전문가들이 제일 많이 이야기하는건 올해 겨울 이상기후로 알고있는데 코니도 빅카드 등 이미 옛날부터 농장에서 너무많이들 쓰고있는데 올해 플랜테리어 유행으로 실내가드너(대부분 방충망까지 달린 베란다 혹은 창가)들의 농약사용이 올해 꿀벌실종에 유의미한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긴 힘드네
자극성농약이 인간에게 문제 일으키지않는다고 알려졌지만 누적되어도 안전한게 맞을까? 이런말은 msg 사카린이 인체에 무해하다지만 그런 화학물질이 인체에 누적되어도 아무 이상이 없는게 맞을까? 이말과 비슷한 주장으로 보여 지나친남용은 당연히 지양해야겠지만 용량용법에 맞춰 사용하면 되는거아닐까
올해 꿀벌 실종이 실내가드너들이 빅카드를 써서라는게 아니라 아무렇지 않게 신경자극성 농약 뿌리라고 추천하는건 자제하자는 이야기인데 이걸 어떻게 그렇게 결론을 내려;;
물론 마당 테라스 가드너들은 조금더 신중해야겠지 나도 밖에 내놓는식물은 님오일과 모두싹같은걸로 약 최대한 쓰지말고 예방하자는 주의고
네오니코티노이드 계 농약은 인간 신경 세포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들도 이제 나오기 시작했어 내말은 지금 당장 곤충들이 죽는것처럼 치명적이지는 않겠지만 계속 누적되면 당연히 안좋을거라는 이야기야
인체에 유해할지도 모른다>뇌피셜 제일 큰 원인이 농약사용이다> 아님, 갑자기 따듯했다가 다시 추워지는등 올해 초 이상기후를 제일 큰 원인으로 보고있음 결론이 꿀벌은 소중하다 농약은 사람한테도 유해할수있으니 쉽게 추천하지말자 로 나오는 이글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않음?
용량용법을 지키면 되는문제잖아 소금 많이먹어도 인체에 유해하고 물 많이먹어도 인체에 유해해 대부분이 방충망까지 달린 환경에서 기르는 실내가드너 모인곳에서 꿀벌을 위해 농약사용 지양하자는 부분이 앞뒤가 안맞는다고
유럽, 미국, 일본 등 국가차원에서 꿀벌이 사라진 원인에 대한 연구나 논문은 그냥 검색만 해도 엄청나게 나오고 있어 인간에게 유해하다는것도 내 뇌피셜이 아니라 이미 나온 논문이고.. 찾아보고 이야기해
무작정 불안감 부정적인 이미지 조성해서 검열하려하지말고 정확히 알고 쓰면되는건데
너나 좀 찾아보고 얘기해.. 무작정 뇌피셜이니 뭐니 얘기하지말고
첫부분 꿀벌실종 주원인이 농약사용이라는말에대해선 아무말없네 혹시 '난 주원인이 아니라 전문가들이 많이 얘기하는거'라고 했다고 빠져나갈생각은 아니지? 올해 겨울 기후가 어땠는지 기억은 나?
혹시 페미니스트나 트위터 하니?
작년 기후 영향도 있기야 하겠지 근데 이미 다른 나라에서 수년전에 발생한 문제라 국가차원에서 연구를 했고 네오니코티노이드 계 농약 사용은 심각한 상황이 아니면 사용 못하게 규제하고 있어
말문 막히니까 메신저 공격으로 가는구나
너무 기시감들어서 보니 트위터에서 비건하는애랑 말했던때랑 느낌이 비슷해서그래
맙소사 작년이 아니라 올해 초 겨울.. 올 초 이상기후를 주원인으로 보고있다고 아까 내가 댓글로도 얘기해줬잖아 남의말을 듣긴해? 더 할말이없네 ㅋㅋ
그냥 넌 농약 열심히 뿌려~
그래 그렇게 남의말 듣지말고 네 신념 꼭 주변사람들한테 강요하고 살아 ㅋㅋㅋ 나라면 창피해서라도 글삭하겠어 ㅋㅋㅋㅋㅋㅋ
맙소사는 너구... 올해 꿀벌이 사라진건 2021년 겨울 시작할때 이상기온으로 겨울 기온이 높았다가 낮아지면서 발생한 문제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지 뭔 올 겨울이야;;
겨울 시작을 보통 11월말로 보지 않니? 그럼 작년이 맞는데 무슨 올겨울 작년겨울 타령이야::
이번 겨울은 2020말~2021초 겨울에 비해 최저온도는 낮지않았지만 유독 가뭄이 심했고 '올해 초(2~3월)' 갑자기 따듯해졌다가 다시 영하로 팍 내려가는등 이상기온으로 꿀벌들이 동면에서 깼다가 아니다 이걸 설명해줘야해? 한국에 안살았어? 더 상대해주는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네가살던세계에선 감성과 과장 날조로 '모르면 검색하세요'를 근거로 들면 먹힐지도모르지만 현실은 안그래 그 세상에서 영영 살거라면 상관없겠지만
님오일은 예방목적인거지? 냄새심해? 베란다에 이제 슬슬 내놓을건데 아무래도 안방 바로 옆이라 냄새심한건 좀 그래서
내가 기르는것들은 밖에두면 훨신 튼튼하게 자라서 오히려 방제는 좀 덜해도 되더라고 야외라 내가 못보는걸수도있고 모두싹총진싹들로 안되는 다른 벌레는 그냥 안고가야지 하고 포기하고 응애 흑반 예방용으로 쓰는중 냄새가 아예 오픈된 테라스에 내놔서 크게 신경쓰일정도는 아니지만 예민한편이면 잘느껴질거야
117.111 msg 사카린이 인체에 무해한거 맞고 msg는 아미노산이라 흡수돼도 인체 단백질 생성을 위해 사용되고 나중엔 결과적으로 배출되는거다. 중금속같은게 아니다. 사카린은 오히려 항암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오는 판인데 비유가 안맞다.
ㄴ연구하고 정부기관 기타기관에서 검증한대로 용량용법 지키고 쓰면 되는거를 많이쓰면 정말 문제없을까? 많이쓰면 정말안전할까?하고 논지흐리는게 답답해서 소금 한됫박 먹어도 안전할까? 사카린 한번에 3kg를먹어도 안전할까? 하는모습같아서 그렇게 쓴거야
사카린 msg가 인체에쌓인다 많이먹으면 안좋다 이런의미가 절대아니었음
빅카드 없으면 뿌리파리 어떻게 처리해... 꿀벌이 우리 화분에 올 일 없으니까 난 쓸래
비단 꿀벌 만의 문제는 아니라서 이야기 해봤어~ 나도 지금까지는 빅카드 많이 썼었는데 알고 나니까 다른 해결방법은 없을까 고민해보면 좋겠다 싶어서
내가 아니라 관련 업계사람들이 고민해봐야할듯
농약을 많이 쓰는 농부들이나 관련업 종사자들이 더 신경 써야하는 부분인것도 맞지
문제인식을 갖고 고민해보는 노력은 해야할것같아! - dc App
진짜 환경문제는 기업들, 대규모 농장, 어업이 다 저지르는데 이렇게 개개인들 자기검열 시키면 피로감과 거부감만 들지 실제 환경 개선에 유의미한 효과를 줄거라 생각함? 이런글 보면 어업기업엔 눈돌리고 자극적인 컨텐츠로 개인의 빨대 사용에 태클거는 에코파시즘 생각이 남
주장을 할때도 연구결과가 있어~ 보다는 명확한 레퍼런스를 따와야하고 공신력 있고 명확한 레퍼런스를 찾지 못했다면 그 부분은 아직 모른다고 인정하는게 맞는데 정작 그런 노력없이 개인들을 설득하려는것도 너무 감정적이고
직면한 심각한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을 고민하는건 좋지만 1. 인과 관계를 명확히 해서 원인들을 객관적으로 나열 2. 행동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할지에 대한 고찰 3. 대안책의 제시 이 기본적인 세가지가 너무 빈약함 검색하세요, 공부하세요 보다는 레퍼런스 한줄이 타인을 설득하고 건설적일듯
그리고 그알은... 레퍼런스로 쓰기 좀 그렇지않니? 그알로 문제를 인지했으면 관련 논문이나 통계를 찾아 교차검증 후 그걸 레퍼런스로 해야지 그냥 그알에서 그랬어! 하면...
여기에 공감...
그알에 나온 내용은 피해 집중된 동네를 찾아보니 작년부터 꿀벌에 유해한 농약을 드론으로 공중에 뿌려 시비를 함. 그래서 농약을 희석없이 원액으로 뿌림. 꿀벌들이 이걸 먹었을 해를 가능에 둠. + 기후이상으로 산란시기를 착각 + 꿀벌응애의 내성으로 벌들이 대피.. 이런 얘기들이 나옴.
농약같은 경우 나라에서 지정한 것 중 지자체가 배포하는걸 일괄로 뿌림. 알다시피 응애는 내성이 강해서 약을 번갈아가며 쳐야하는데 하나만 제공하니까 그걸로 제거해여하고 과용량 살포를 하게 되는 악순환. 유럽에선 꿀벌피해 보는 약을 금지했다고 하고 일본에서도 나라단위로 양봉쪽에 투자지원한다도 함. 우리도 나라 단위로 이런 환경문제에 신경쓸 필요가 있다고..
내용은 이런거고, 난 개인의 노력도 무의미하지 않다고 생각해. 자기검열이라고 할 것까진 없고 그냥 좀 더 개인으로도 신경쓸 수 있는 부분 노력하고 이런 움직임이 모여서 큰 변화가 될 수도 있는거고~ 나도 농약쓸 때 신경쓰이거든.. 통풍은 신경써도 아예 외부나가서 뿌리진 않으려고 함. 요즘 길에 꿀벌 많더라고.
농약 남용하지말자 인식을 갖자 는 좋지 나도 식갤에서 독성 강한 농약 구비했다는 글 보고 헉 하기도했고 근데 글은 지금 실내개인가드너와는 전혀 관련없는 내용을 근거로 들면서 개인의 저독성농약사용까지 검열하려하잖아
개인들이 드론으로 농약뿌리니..? 대규모 농업하는 사람들이 싼 똥 보고 집구석 식갤러 뺨을 왜 치냐는거야
과연 개인들이 농약 남용하고있을까? 식갤만 봐도 빅카드 쓰고 어느정도 환기하면되냐 하는글 허구한날 올라오는데 보편적인 농약에 대한 인식도 이미 충분하다고 보는데 일반인들이 농약 하면 막써도되는거라고 생각할까? 농장에서나 쓰는 위험한거라고 생각하지 이 이상은 국가와 관련종사자들이 해결하야하는문제식갤이 막 농약 맨날맨날 뿌려라 하고 종용하는 분위기라면 몰라도
ㄹㅇ 식갤은 오히려 케미칼 포비아 성향이 강할텐데 그리고 빅카드가 벌과 인체에 유해하다고? 대체품 꼽아보면 뭐 다를거 없을껄 그러라고 있는게 살충제니까
아니 글쓰니가 그알내용 넘 줄여말해서 풀어서 쓴거고; 별개로 개인도 농약에 이런 경각심 갖는거 좋겠다 정도의 의견 낸건데 왜 화를 내는거야? 내가 머 개인이 남용하고있다고 언제 그랬어? 글쓰니 의견에 완전동의한다 이것도 아니고..차라리 난 니네의견이랑 비슷한데 넘 공격적이네;
첫줄부터... 몇일x 며칠
몇년이라고 써있는데?
모자란 새끼
내가 사는 곳에서는 본문에서 언급한 이유들 때문에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 농약 대부분이 불법화 되었음. 정확히 말하면 살포전에 국가 허가를 받아야하고 어디에 얼마나 뿌렸는지 매번 보고해야해. 실내 가드닝에 사용하는 것은 합법이긴한데 네오니코티노이드 성분의 반감기가 약 1000일이라는 걸 봤을때 실내 가드닝에서도 자제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 농약 쳤던 흙, 농약 탔던 물 등을 밖에 버리거나 해서 노출 될 수도 있으니까. 조심만 하면 괜찮다고 생각은 하는데 경각심을 가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이왕이면 친환경 살충제를 쓰는게 좋겠지
여기 식갤이 디씨갤러중에서 만만하고 아줌마들 많다고 생각해서 어설프레 감성팔이 선동하려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여기도 디씨는 디씨라 선넘으면 바로 반박 씨게 당한다..
글 취지는 좋지만.. 나는 도시살고 층고높고 살면서 방충망쪽으로 꿀벌 날아오는거 본적이없어서 그냥 용량지켜가면서 필요할때마다 쓸꺼임. 여론몰이는 정말 한순간이여서 경각심가져야한다고생각해. 까딱하다간 환경조건 상관없이 ‘너 농약써? 이기적이야 환경파괴범. 미개해’ 몰이당하고 다들 친환경방제로 뻘짓하다가 해충창궐한세상에서 살아가게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