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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무유약 로ㅈㄹ안 토분 즐겨 썼었는데ㅋ
좀더 욕심이 나기 시작함. (브랜드 이름은 안쓰겠음.)
이태리, 독일 토분은 입문용으로 이미 그득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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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퀄 토분들에 빠졌다가ㅋㅋㅋ텅장 되버림 ㅋ
식물은 없이 화분만 쟁여두고
나중에 식물을 맞춰서 사게되는
주객전도ㅋㅋ

이탈리아 수입 수제토분까지 손내밀다가
정신차림 ㅡ여기서부터는 기본 십만단위 ㅠㅠ

어디서 키우던 어차피 웃자란다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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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식물은 신경 안쓰고 화분만 감상할때도 있음ㅋㅋ

리톱스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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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관엽-허브-꽃나무-다육이로 테크트리 차곡차곡 밟음.
(화분수가 100개 이상 넘어가니..
부동산이 부족해서, 작은 자리로 여러 모습을 볼수있는 다육이가 부담이 좀 덜느껴짐. 지금은 최애.)

수제 화분 + 다육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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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를 키울때 처음엔 아무화분이나 쓰다가

무유약 토분을 쓰니 물시중이 넘 힘듬ㅋㅋㅋ
유약분에서 이쁜거 찾다보니 수제공방분으로 넘어감ㅋ
국내수제공방분(콩분)+다육

매우작은 사이즈로 이중창 사이에도 들어가는 ㅋㅋ
구석구석 식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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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도자기 마을에서 데려온 수제공방화분.
오묘한 무늬. 같은 모양이 하나도 없는 아름다움.
문제는 식물이 잘죽음. 우리집 환경과 안맞는 조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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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ㅇ 수제공방분
이런 룩이 요즘 다육수제화분계의 국민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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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 보석분+다육

진사는 다루기 힘든 유약이라고 함.
옛날 진사백자 생각하면 됌ㅋ
가마가 특정온도에 이르러야만
특유의 버밀리온레드 색을 발색한다고 함.

다만, 중국산 화려한 화분은 조심.
납을 넣으면 유약 발색이 쉽게 되어서, 가마온도를 맞추지 않아도 쉽게 만듬.
저급의 납성분이 잔뜩 들어간 화려한 색의 중국분은 매우 위험. 한때 기사로 나오기도 함.
다ㅇ소 중국 도자기 납중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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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ㅁㄹ 수제공방분 + 어메이징그레이스

물마름 최강자. 유약을 바르지 않고, 대신 두께를 두껍게 조절한 수제분.

다육이 수제분들은 어머님들의 깐깐한 가성비 때문에
각각 브랜드마다 기능성이 상당히 많이 다름을 보임.

무름병 걱정되는 다육이는 이런 수제분에 심을수밖에 ㅋ
이건 조각하고 발색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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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수제공방화분.
뭔가 다육이 스러운 화분임ㅋㅋㅋㅋ
방울복랑금은 이런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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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약처리된 화분. 시원한 느낌 넘좋아.
기성품인데 출처를 알수 없으나 색감때문에 데려옴.
중국분으로 의심도 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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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분+그린에메랄드금 다육이
여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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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느낌의 나ㄹ 공방분.
찍어낸거라도 미묘하게 그림이 다 다른것이 특징ㅋ

공방분들은 흙의 재질 굽는 온도가 모두 달라서,
키우다 보면 우리집 환경과 잘맞는 특정 공방화분을
선호하게 되버림.

수제공방분들은 가격이 그냥...
너무비쌈ㅋ
주로 수출만하는 고급품 도 있고 이쯤되면
작가가 굽는 예술품경지도 많음. 가격도 비싸고.
그리고 나는 사지 못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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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해두고 아직 뭐심을지 못정한 수제공방분.
클래식 모란도 넘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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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시 가성비 최강자 스벅분.

로 토분에서 물시중 들던 도도손이 아무리 물줘도
쭈굴하더니만,
스벅분 분갈이 후 반질반질 통통해짐.ㅋㅋㅋㅋ

1줄요약 . 스벅분 가장 애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