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현재 양봉은 거의 서양꿀벌이다.


그런데 토종꿀벌을 기르는 사람도 있는데


대수의 법칙문제인지 평균의 오류일지는 모르지만


토종꿀벌이 내한성 내열성이 더좋은대신 채산성이 떨어지는데 그 덕인지는 모르지만


토종꿀벌은 서양 꿀벌보다 사라지는 비율이 더 낮은 편이라고한다.




그리고 꿀벌이 사라진다고 보고되는 시점과 특정 농약의 사용시점이 그리 맞지는 않은 편이고


오히려 기후이상 시점과 잘 맞아떨어지는 편.


물론 농약이랑 레이더, 고압전선등이 꿀벌 방향치로 만드는건 아닌가 라는 연구도 계속있지만 이렇게 대량인 경우도 드물고.


그런대서 농약, 레이더, 고압전선 없이는 사람이 살기 힘들거든. 특히 한국기후에서 재배할땐 병충해가 계절마다 다양하게 오기도하고.




다만 조금더 안전한 방법은 없냐? 혹시 더 좋은 저독성의 농약으로 대체가능하지 않을까라는건


있으면 바꾸면 좋긴 하겠다.


하지만 인간이 질병치료할때도 꼭 민간요법, 안아키등의 방법이 제대로 나온 약보다 잘 치료될 확률이 낮지.


좋은 민간요법은 이미 약으로 개발됐거나 의사들도 권하는 편이고.(운동요법이라든지?)




그러니까 우리는 안전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빅카드를 사용하고 버리며


빅카드보다 좋은 약을 누군가 개발하기를 바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