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가드너는 어차피 벌 불러들일것도 아니니 인축독성만 따져서 꼴리는대로 쓰고
화분 밖에 내놓는다거나 그런사람들
뿌파 -디밀린
진딧물 -세티스
응애 - 아크라마이트/지존 + 천적응애
이 세가지는 이대로만 쓰면 됨.
나머지벌레는 안만나봐서 몰?루.
어차피 엔간한건 고삼추출물이나 님오일로 어느정도 잡힘.
고삼은 존나게 독해서 꽃에 뿌리면 꿀벌이 먹고뒈짓할수도 있음. 천연물인데 웬만한 살충제보다 독함.
님오일도 꽃에 뿌리면 안좋고, 관주형태로 전신보호 제공 가능. 님오일도 일종의 IGR이라 효과는 천천히 나타남
디밀린 - IGR계로 벌꿀에 영향적음 동물한테도 독성적음
세티스 - 벌꿀에 독성 적음 코니도를 대체하고 있는 제품
아크라마이트/지존 - 천적응애에 독성적어서 동시사용 가능 아크라마이트는 비페나제이트, 지존은 스피로메시펜인데 얘넨 꿀벌독성도 적은편
천적응애 시키면 1~2주있다 도착하는데 그동안 농약으로 한번 싹 개체수 줄여주는역할
사실 응애는 얼마없는 초기엔 걍 잎을 알콜손소독제로 두껍게 치덕대도 효과있는듯
밖에서 이틀 딱 두번 뿌렸는데 오늘 꿀벌 하나 약먹고 버둥대는거 보고 세티스 사기로 결정;
ㅠㅠ
세티스는 입제도 있어~
입제는 흙에 올려두고 물주면서 녹이는 거지? 근데 진딧물은 윗쪽에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원래는 정식전 혼화처리인데 뿌파생긴상황에서는 위에 올려놓고 물주면서 흡수시키는거지 그래서 뿌려주는것보단 효과 늦게 나타나는데 오래가지
오 좋다 정보추
근데 디밀린도 생체독성 3급아냐? 약하면 다행이네
저독성, 어독성III급이고 주변에 양잠농가있으면쓰지마 디밀린은 뿌파나 나방류애벌레 조지는데에 특화돼있음. 성충엔효과 x
나는 그냥 화분을 싹 갈아줌..
예전 흙 다 버리고 무조건 쌔삥 흙으로 다 바꿈
약 쓰기 싫은 사람들은 나 처럼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다 나는 빅카드랑 코니도 두개 사놓긴 했는데 집안에 쓰긴 뭔가 무섭더라
뿌파는 괜찮은데 흙 바꿔도 식물에 붙어있는 놈들이 문제
뿌파도 식물 뿌리 파먹고 그 안에 들어가기도 함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쉽게 해결이 되더라구 또 나오면 한번 더 갈아줄 계획임
방금 제라늄 분갈이하믄서 빅카드 관수했는데 ㅋ
IGR이 뭐야?
곤충생장조절물질 보통 허물벗는걸 방해해서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