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시트러스류, 레몬에 한해선 말이야
과일이라는게 따지고보면
그대로 떨어져서 썩고 땅에 뭍혀서 씨가 잘 나게 하거나
동물에게 먹혀 소화가 되지 않은 씨가 멀리 퍼지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드는 거잖아
그럼 떨어져서 썪고 나무가 되는 것을 감안하면 말이야
레몬이 신 이유는 레몬즙이 토양을 산성화하고 거기서 자기 씨가 잘 자라게 하기 위한거 아닐까
식알못이 나름 논리적 사고 해본다고 해본건데
난 내 레몬을 사랑하니 굳이 실험해보진 않겠어
적어도 시트러스류, 레몬에 한해선 말이야
과일이라는게 따지고보면
그대로 떨어져서 썩고 땅에 뭍혀서 씨가 잘 나게 하거나
동물에게 먹혀 소화가 되지 않은 씨가 멀리 퍼지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드는 거잖아
그럼 떨어져서 썪고 나무가 되는 것을 감안하면 말이야
레몬이 신 이유는 레몬즙이 토양을 산성화하고 거기서 자기 씨가 잘 자라게 하기 위한거 아닐까
식알못이 나름 논리적 사고 해본다고 해본건데
난 내 레몬을 사랑하니 굳이 실험해보진 않겠어
수국 파랗게 만든다고 했다가 죽어버림
구연산이 비슷한 방법아닐까? 식초는 향이...좀..
희석해서 뿌려 구연산수 주는거랑 다름없어
아 원래 그래?? 난 황을 뿌리라거나 철가루 뿌리라길래 난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냄새나
산성화는 그냥 블루베리 피트모스 뿌리는게낫지
난 구연산 엄청 묽게 타서 가끔줘 근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토양 ph 재는거 사고싶어...
어 난 식초탄물 주고있는데 아직은 잘자라 죽게되면 글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