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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게 무른 것인가 물이 없는 것인가 구분을 못해서 꾹꾹 눌러보다가 ???????? 위에쪽은 안말랑하고 딱딱한데 왜 밑쪽은 말랑하지 뭐지 너 혹시 무른거니?하고 줄기 가까이 눌러보던 와중 똑! 하고 잎 뜯어져버림....
그리고 뜯어진 채로 보니 무른 건 아닌거같기도 하고....^^........

씁...,
그리고 다른 애도 보다가 분갈이 잘못해서 살짝 흙에 박혀버린 잎 하나가 무르길래(얘는 전에도 무른 전적이 o) 조심히 뜯어주고 있었는데 옆에 나던 애기 자구 똑 부러트림......ㅎ....ㅎㅎㅎㅎㅎ.....

어렵다 어려워
뭐가 무른건지 만져본 적 없는 종은 무른걸 모르겠다고~~~~~!!! 날씨는 요즘 왜 이렇게 습한건데!!!!!!!

얘네 독립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실낱같은 희망으로 흙에 올려줘봐야할듯
작은 화분사러가는 동안 자구 엄마 집에 잠깐 있어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