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내 취미 동조해주는 사람이 없어ㅠㅠ
식물 취미 진짜 흔하면서도 이해받기 어려운 취미 같음
익명(124.59)
2022-04-29 17:03:00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얘네 목말라서 이렇게 된걸까요..?
[1]익명(14.7) | 22.04.29추천 0 -
내 수국 꽃대 없는 것 같지? ㅠㅠ
[5]익명(223.39) | 22.04.29추천 0 -
이거 흰솜깍지벌레인가요?
[1]익명(106.101) | 22.04.29추천 0 -
살릴 수 있을까요?
[1]익명(222.98) | 22.04.29추천 0 -
이거 무슨 나무임?
[2]익명(211.36) | 22.04.29추천 0 -
헐 뭐지
[8]지옥의노잡..(charonhell) | 22.04.29추천 0 -
오늘의 양재 ㅎㅎㅎ
[10]11(223.38) | 22.04.29추천 11 -
에버랜드 튤립
[3]익명(211.234) | 22.04.29추천 2 -
내 몬스테라 잎 왜이럴까
[2]익명(218.148) | 22.04.29추천 0 -
맛있게도 먹었다
[1]익명(117.111) | 22.04.29추천 0
닌 무슨 남자새기가 꽃을 기르냐? (어제 실제로 들은 말)
왜 이해를 받아야됨?
이해를 받고 싶은 사람이 있을수 있지 이건 성향차이라..
22 꼭 이해받고 동조받아야하나.. 신랑도 내 식물 풀뗴기라 그러고 신랑취미 와인마시는건데 맨날 나보고 한잔해보라고 들이밀면서 음 향이 어떻고 저쩧고 하길래 피곤해서 '걍 나한텐 비싸게 취하는 술일뿐' 이라고 했음.. 이게 일반적인거아닌가ㅋㅋ 사람마다 다 선호 취향 취미가 다르니까
죽으면 새걸로 사라가 가장 슬프다...
울엄마
요즘 젊은 사람들 가드닝에 취미 많이 늘었는데 코로나되면서 근데 아직도 그런단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