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웃자람+응애때문에 농약물 먹느라 좀 초록색이 됐는데
이게 계절금같은 색이라면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막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부분이었던거네.... 이거 샀을때는 아직 날씨가 추웠을 때니까'-`
빨리 가을 됐으면 좋겠다.
지금은 웃자람+응애때문에 농약물 먹느라 좀 초록색이 됐는데
이게 계절금같은 색이라면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막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부분이었던거네.... 이거 샀을때는 아직 날씨가 추웠을 때니까'-`
빨리 가을 됐으면 좋겠다.
다육이 키우는 사람들은 약간 기다림의 미학같은게 있네
초록색일 땐 쑥쑥 자라서 또 재밌오 ㅎㅎ
맞아 지금 자구 이쁘게 잘 뽑혀서 가을때 분리해줄것도 기대됨!
어... 음.. 탈수온거 아니야?
저건 사왔을때 사진이고 지금은 그냥 초록색임
탈수와서 말라도 나오는 색이야? 집에 있는 다육이 다 초록이고 얘만 이런 색이라 뭐 판단이 안서네
아하 탈수가 오면 물이 더 빨리 들어 건강한 상태에서 물 들면 통통한 상태로 색이 올라오고 탈수가 온 상태에서 물이 들면 저렇게 말라 비틀어져보여
하월시아는 최저온도 10도 정도에서 겨울엔 단수 안하면서 관리하는데 아마 다육 농장에서 일괄적으로 키운다고 겨울철 단수를 해서 저렇지 않았을까 싶어
사올때 같은 농장 출신인 애들은 네 말대로 물 굶을대로 굶어서 왔었거든 그게 맞는거같아; 알려줘서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