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사와서 연탄갈이로 분갈이 했는데 물도 잘 안마르고 아무리 손가락을 찔러봐도 새 흙이랑 기존흙이랑 촉감이 너무 다름

28b9d932da836ef33fed8ee54287766faf1457b990ea2d0ae982e9d814dcf306d925

새벽에 고민하다가 엎음 손으로 뭉치면 뭉쳐지는데 촉감 약간 마리모 누르는거 같음 흙알못이긴 한데 습기있는거 감안해도 원래 저렇게 뭉치는건가? 아니면 이게 뭐가 많이 들어가서 이런거에요?? 그냥 상토 그 자체인가....? 아무튼 뿌리 몇개 물러 있었어서 그냥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4d4203460431ec40224dbb8b911167d509810a85a6ad52e1c79d1f0730fd408587bd9

알못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흙털린 화마퀸.... 그래도 예쁨... 잘 살았으면....
흙 털다 한마디삽수 튕겨져나와서 물꽂이 함 둘 중에 뭐라도 하나는 살겠지 싶어섴ㅋㅋㅋㅋㅋ
무른 뿌리 말고 멀쩡한 뿌리 2개는 내가 끊어먹었는데 물은 얼마나 있다가 줄까요? 지금은 그늘에서 요양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