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사와서 연탄갈이로 분갈이 했는데 물도 잘 안마르고 아무리 손가락을 찔러봐도 새 흙이랑 기존흙이랑 촉감이 너무 다름
새벽에 고민하다가 엎음 손으로 뭉치면 뭉쳐지는데 촉감 약간 마리모 누르는거 같음 흙알못이긴 한데 습기있는거 감안해도 원래 저렇게 뭉치는건가? 아니면 이게 뭐가 많이 들어가서 이런거에요?? 그냥 상토 그 자체인가....? 아무튼 뿌리 몇개 물러 있었어서 그냥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음
알못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흙털린 화마퀸.... 그래도 예쁨... 잘 살았으면....
흙 털다 한마디삽수 튕겨져나와서 물꽂이 함 둘 중에 뭐라도 하나는 살겠지 싶어섴ㅋㅋㅋㅋㅋ
무른 뿌리 말고 멀쩡한 뿌리 2개는 내가 끊어먹었는데 물은 얼마나 있다가 줄까요? 지금은 그늘에서 요양중임
판단이 좋았네요....무른 뿌리 잘 정리하고 배수좋으면 폭풍성장으로 보답할 듯...^^
피트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