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쇼했는데 분갈이하려고 보니
뿌리가 ㄹㅇ 한숟가락 사이즈네.. 2센티나 될라나..
사람이 자른 흔적+물러서 녹아가는 중
여러모로 환장
물주머니도 없는데 원래 없는 종이야?
코딱지만한 뿌리에 비해 이파리는 풍성해서
어찌 버틸까 걱정 ㅠㅠ
와중에 물샤워 살짝 하자마자 애들이 그 약한 수압에 축 쳐져부렀는디
물샤워도 허면 안 되는 애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떼잉 건강하게 살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