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했더니 내가 좋아하는 으아리 종이었어
내취향 확고해
울동네 당근에 으아리 나왔는데
고민하다 키우기 어렵대서 고민하는 사이에
판매되버려서 두고두고 생각난다
그냥 죽이든 살리든 데려와야 했다고 후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