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거의 수국만 키우는데 수국에 구멍나거나, 상처가 생기거나 잎사귀가 은빛으로 얇게 구멍이나거나, 잎사귀에 엄청 작고 투명한 벌레가 기어다닌다 하면


무조건 총채가 있을 확률 개높음... 응애보다 더 잘생김... 응애는 물샤워로 그래도 어느정도 예방 가능한데 총채는


흙에 섞는 약이랑 그냥 잎사귀에 농약쳐서 잎사귀에 있는 애벌레랑 성채 총채랑 박멸시켜야함..


매번 봄마다 총채 있는지 수국 잎 쳐다보는게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