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가 정남향이라 거기서는 바질이들 굽고
가족들 쓰는 물건도 많아서 방에서 키우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북향 방에서 키워요
옛날 집이라 창은 벽 한 면에 크게 트여있어서 통풍이랑 반사광? 정도는 잘 들어오는 것 같은데요... (창밖으로 대면 만 럭스 나와요)
창문 너머로 건물도 다 낮아서 동네 전경 훤히 보이는 정도라
여러 식물들 키우고 있긴 해요
근데 제가 키우는 식물들 중에 허브류가 제일 광량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이 정도면 많이 웃자란 건지 싶어서 올려봐요...
북향이래도 항상 저녁때 되면 꼬불텅하게 창문 쪽으로 고개 가는 거 보면 좀 안쓰럽긴 한데 ㅜㅜ
가족들 쓰는 물건도 많아서 방에서 키우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북향 방에서 키워요
옛날 집이라 창은 벽 한 면에 크게 트여있어서 통풍이랑 반사광? 정도는 잘 들어오는 것 같은데요... (창밖으로 대면 만 럭스 나와요)
창문 너머로 건물도 다 낮아서 동네 전경 훤히 보이는 정도라
여러 식물들 키우고 있긴 해요
근데 제가 키우는 식물들 중에 허브류가 제일 광량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이 정도면 많이 웃자란 건지 싶어서 올려봐요...
북향이래도 항상 저녁때 되면 꼬불텅하게 창문 쪽으로 고개 가는 거 보면 좀 안쓰럽긴 한데 ㅜㅜ
1,3은 아직 그런대로 괜찮은데 2가 좀ㅋㅋㅋ 근데 일정하게 웃자라서 그것대로의 커여운 맛이 있는 듯ㅋㅋ
2번째 사진 특히 오른쪽 친구가 그래요 ㅎㅎ 웃자란 모습이야 귀여운데 안좋을까봐 걱정했네요
아 그리고 이런 환경도 그냥 음지? 라고 생각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순따기 해줘야할듯
그정도면 양호한듯
민트만 좀 웃자랐네 심하진 않고
웃자란거 옆에다가 작은 화분놓고 줄기 눕혀서 작은 돌같은거나 일회용 과일포크 같은걸로 흙에 줄기 고정해줘봐바 휘묻이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