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등나무 꽃이 엄청 많아서 그 아래만 가도 뭔 딴 세상 온 것 같더라. 그나저나 원래 꿀벌들이 왔다갔다 분주하게 바쁘게 그래야 되는데 해가 바뀔수록 꿀벌 수가 점점 줄어드는게 체감되어서(처음 볼 때는 뭔가 날라다니는게 보였는데 지금은 안보임ㅠ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