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좀 검다 싶은 거 살살 당겨서 뭉개지듯이 끊어지면 과습 와서 썩은 거야.
전부 그러면 답이 없고.
혹여 희게 새로 나오는 뿌리가 있으면 애가 살려고 노력 중인 거니까 일단 물빠짐 좋은 새 흙에 물 마름이 좀 빠르게 애보다 살짝 작다 싶은 토분에 심어주고 생장점과 그 아래 잎들을 제하고 통풍이 되게 가지를 좀 쳐줘.
익명(14.6)2022-05-01 11:36:00
한 이주 정도 반양지에서 요양시키고 그 사이 잎이 다 떨어지고 죽어버리지 않았다면 시간이 지난 후에 본래 잘 산다는 환경으로 이사시켜줘. 그때부터 물 관리 잘 해주다가 한달쯤부터는 비료도 줄 수 있어.
뿌리가 좀 검다 싶은 거 살살 당겨서 뭉개지듯이 끊어지면 과습 와서 썩은 거야. 전부 그러면 답이 없고. 혹여 희게 새로 나오는 뿌리가 있으면 애가 살려고 노력 중인 거니까 일단 물빠짐 좋은 새 흙에 물 마름이 좀 빠르게 애보다 살짝 작다 싶은 토분에 심어주고 생장점과 그 아래 잎들을 제하고 통풍이 되게 가지를 좀 쳐줘.
한 이주 정도 반양지에서 요양시키고 그 사이 잎이 다 떨어지고 죽어버리지 않았다면 시간이 지난 후에 본래 잘 산다는 환경으로 이사시켜줘. 그때부터 물 관리 잘 해주다가 한달쯤부터는 비료도 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