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디 제라늄 : 집에있는 제라늄이랑 잎 모양이 다른 것 같아
시중에 파는 제라늄이 펠라고늄이랑 혼동되어서 종종 팔린다는데
ㅎㅎ 원래 제라늄은 잎이 더 크고, 검은색 테두리 문양이 있어(사진첨부)
더피고사리: 너무 귀여운데 특이하게 잎 주변에 바느질 자국같은게
있어 ㅎㅎ 손으로 한땀 한땀 바느질 따놓은 것 처럼
실버레이디 고사리가 죽기 직전이라 고사리는 안들여야지
했는데.. 귀여워서 그냥 가져옴 ㅠㅠ
애니시다, 베고니아, 안개꽃 : 집에 꽃보기 식물이 별로 없어서
들였어 ㅎㅎ 노란 꽃이 싱그럽고 너무 좋다
세로그라피카 : 집에 있는 아이보다 큰걸로 들이고 싶어서
가져왔는데.. 잘 어울릴만한 놓을데가 없어서 ㅎㅎ 그냥
빈 화분 깔고 위에 얹어놨어
더피 넘 예쁘다~~ 물 잘 빠지는 배합으로 분갈이하고 물 자주 주면 잎 안 타고 잘 크더라~ 양골담초는 꽃대 긴 걸로 샀네 굳굳!! 얘도 물돼지 ㅋㅋ 세로그라피카 존재감 넘 좋다~ 인테리어도 멋지구만
더피에 저흰 여드름나는거 정상이야? 애네 은근 과습에취약하지? 물적게줘야지잘자라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