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갤 처음옵니다...
어머니가 어디서 계속 화분을 들여옵니다.

겁나 큰 화분에 무슨 나무인지도 모르겠는거2개
되게 작은 다육이 15개
어중간한 사이즈의 알수없는 식물 1개

문제는 하나빼고 죄다 죽어나갔다는 겁니다.

큰 나무 하나만 어떻게 어떻게 제가 비료사서 주고
낑낑거리면서 창가로 끌고가서 햇빛 쬐어주고
말라비틀어진 잎 과감하게 쳐버리고

살려는 놨는데 살아도 산거같지가 않습니다.
어머니는 물만주면 알아서 살겠지~ 하는거같은데

관리 좀 잘하시라고 해도 통 관심을 안주고
또 들여오고 죽이고 반복입니딘.

이걸 어떻게 말씀을 드려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