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온지 한 몇주 된거 같고 물준지는 1주정도
카랑코에는 좀 시들어보이는거 같고
수국은 이틀전까지만 해도 활짝피었는데 오늘보니까 꽃이 죽은것같고 남아있는것도 막 꽃잎이 말려올라감
보통 책상 위에 두고 유리창문으로 닫아서 햇빛보게 하고(직사광선 안좋대서)
집에 돌아오면 창문열고 환기해줌
흙은 아직 축축함
뭐가문젤까요
카랑코에는 좀 시들어보이는거 같고
수국은 이틀전까지만 해도 활짝피었는데 오늘보니까 꽃이 죽은것같고 남아있는것도 막 꽃잎이 말려올라감
보통 책상 위에 두고 유리창문으로 닫아서 햇빛보게 하고(직사광선 안좋대서)
집에 돌아오면 창문열고 환기해줌
흙은 아직 축축함
뭐가문젤까요
수국은 꽃피면 물돼지
카랑코에는 지고 있는거임 시든꽃대는 잘라줘
수국도 져가고있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