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간만에 식쇼했는데제일 최근에 난 잎이랑 그 전 잎이 접혀서 사람 피부에 물집 잡힌거마냥 겉이 뜨고 물 고여있고.. 흙은 다 쏟아져있고.. 하....장관님한테 결재 안올리고 식쇼했다고 혼났는가보다 하려는데도.. 속상함..
저거 잎 잘라야됨..?
찢잎 되어서 온 건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서 일단 방치중..
일단 문의를 한번 넣자.....볼때마다 속상해서 정떨어질라.....ㅠ.ㅠ''
장관님은 어차피 헌잎될거 치명상 아니면 키우래서 방치중이긴한데 역시 맘에 걸리니 문의 해봐야겠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