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점심 먹고 남는 시간에 소화 좀 시킬 겸 주변 산책을 하거든요. 그런데 주변에 꽃시장이 있어요. 거기 지나가면서 보니까 무슨 상추 무 이런 먹을 수 있는 식물 씨앗도 판매를 하더라구요


이런거 조금 사다 키워서 먹는거 힘든가요? 평일에는 바빠서 물만 주고, 뽑아먹는건 주말에만 가능할 것 같아서 많이는 못하고 먹을만큼만, 조금만 키워보고 싶은데 혹시 초보도 가능한 작물 추천 가능하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침 일곱시 반에 나가서 저녁 일곱시 반에 들어오는 인생인데 불가능할까요? 병충해같은거 관리 어떻게 하는지, 하루에 몇분정도 투자하는지 이런것도 하나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