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구심이 드는건  육종 개념은 알고 하는걸까?

제대로 아는 사람은 가든킹님 정도 밖에 없는거 같은데
(이분은 원예전공이라)

A와 B를 수정시켜 씨앗을 얻으면

그걸로 파종해서 싹 나온걸로 끝이 아님  
아직 형질 고정이 안됬기 때문에  
다시 걔네들 끼리 마음에 드는 애들로만 수정시켜서
씨앗을 얻고    다시 또 파종해서  마음에 드는 애들로 수정시켜 씨앗을 얻고 반복하면서 원하는 형태가 고정되서 나오는게 확실해야  상업적 "품종"으로써 불릴 수 있음  

우리나라의 딸기 품종들이 저런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 진것들임   물론 그 베이스 품종을 가진 일본이 발작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