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무 너무 귀여워서 오렌지자스민이랑 올리브나무 키우다가 과습증상 있어서 물 덜 줬더니 말려죽인 전적 있음... 그 후로 통풍의 중요성도 깨닫고.... 그리고 빛도 너무 안들어오는거 같아서 식물등도 샀음
지금은 몬스테라 테이블야자 스킨답서스만 키우는데 나무에 대한 끝나지 않는 집착... 사야 끝날듯 오늘 꽃시장 가보려고 함 올리브 재도전 가능할까?